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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7 카를라 에스파르자 옥타곤 복귀

 

2015년 3월 이후 부상으로 인해 전선을 떠나있었던 전 스트로급 챔피언 카를라 에스파르자가 4월 23일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부상을 입은 제시카 아길라르를 대신해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197 대회에 나서는 것이다. 이번 상대는 줄리아나 리마.
UFC 197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으로 다니엘 코미어와 존 존스의 대결이다. 또한 플라이급 타이틀전에서 드미트리우스 존슨과 헨리 세후도가 자웅을 겨룬다.
최근 경기에서 7전 6승을 거뒀으며 2014년 12월 스트로급 챔피언 결정전에서 로즈 나마유나스를 꺽고 챔피언으로 등극한 에스파르자는 어깨 부상을 치료하고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에스파르자는 UFC 185 대회에서 요안나 예드제직에게 패한 이후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번 상대 줄리아나 리마는 니나 안사로프, 에리카 알메이다에게 연승을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