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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8 대회 경기 후 보너스

 

오늘의 명경기: 프란시스코 트리날도 vs. 얀시 메데이로스
오늘의 경기력 보너스: 자카레 소우자, 스티페 미오치치

• 프란시스코 트리날도와 얀시 메데이로스는 마지막 순간까지도 공격을 멈추지 않았다. 트리날도가 판정승을 거뒀다.
• 스티페 미오치치는 파브리시오 베우둠을 KO시키며 헤비급 타이틀과 함께 보너스를 거머쥐었다.
• 자카레 소우자는 비토 벨포트를 꺾고 타이틀 도전권에 한 발짝 다가섰다. 보너스도 함께 수상했다.
• 4명의 선수 전원 5만 달러를 추가로 지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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