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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98 마우리시오 쇼군 vs. 코리 앤더슨 대결 확정

 

UFC 전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우리시오 ‘쇼군’후아가 2016년을 자신의 홈타운 쿠리치바(브라질)에서 시작한다. 출전 대회는 5월 14일 UFC 198 대회, 상대는 코리 앤더슨이다.
쇼군은 4월 라샤드 에반스와 대결할 예정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무산되었다. 현재 부상회복에 힘쓰고 있는 쇼군의 가장 최근 UFC 경기는 작년 8월 안토니오 호제리오 노게이라와의 대결이다. 이번 상대 코리 앤더슨은 TUF 우승자 출신으로 현재 UFC에서 3연승을 기록중이다.
UFC 198 대회 메인이벤트는 파브리시오 베우둠의 UFC 헤비급 타이틀 방어전이다. 상대는 스티페 미오치치. 브라질 선수간의 대결인 대회 공동메인이벤트에선 비토 벨포트가 호나우두 ‘자카레’ 소우자를 상대한다.
UFC 198 대회에선 치러질 예정이었던 라이트급 레오나르도 산토스-에반 덤햄 대결은 UFC 199 대회로 옮겨졌다. UFC 199 대회는 6월 4일 캘리포니아 잉글우드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