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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1월 뉴저지 뉴워크 대회 개최

 

흥미진진한 경기가 열렸던 지난 4월 대회 이후, UFC가 뉴저지주 뉴워크 푸르덴셜 센터로 돌아온다. 이번 대회는 폭스채널을 통해 중계되며 1월 30일 열린다. 메인이벤트는 현 랭킹 1위 앤서니 존슨과 현 랭킹 3위 라이언 베이더의 5라운드 경기다.
대회티켓은 12월 18일 발매된다.
최근 11경기에서 10승 1패를 기록하고 있는 앤서니 존슨은 라이트헤비급에서 최고기량을 지닌 선수임에 틀림없다. 유일한 1패는 지난 5월 공석이 된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을 두고 다니엘 코미어와 싸웠던 경기에서 당한 것이다. 이 패배 후, 9월에는 지미 마누와를 꺾으며 ‘오늘의 퍼포먼스’ 보너스를 수상하기도 했다. 생애 최초의 타이틀전 출전을 노리고 있는 라이언 베이더는 5연승을 거두고 있으며 2015년에는 필 데이비스와 라샤드 에반스에게 승리를 거뒀다. 이번 1월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타이틀 도전권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웰터급에서는 오랜 기간 활동해온 제이크 엘렌버거가 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타렉 사피딘을 상대한다. 또한 뉴저지 출신의 조지 설리반이 알렉산더 야코브레프와 대결한다. 이 또한 웰터급 경기다.

라이트급 경기도 2개 추가되었다. 캐나다 출신의 올리비에르 오빈 메르시-조아킴 실바, 필리베 올리비에리-토니 마틴 대결이 확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