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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0 관람 이벤트 '뷰잉 파티'에 조쉬 바넷 참석

 


UFC 뷰잉 파티에 참석하는 팬들의 UFC 200 시청은 이보다 즐거울 수 없을 전망이다.

UFC와 SPOTV가 함께 하는 UFC 200의 뷰잉파티에 전 헤비급 챔피언 조쉬 바넷이 게스트로 참석하는 것. 이미 참석을 확정한 팬들은 의외의 큰 선물을 받은 셈이다.

1997년 종합격투기에 데뷔한 바넷은 헤비급의 전설적인 파이터다. 2002년 UFC 36에서 챔피언에 오른 바 있고, 프라이드 시절엔 4대 천왕 중 한 명으로 명성을 떨쳤다. 20년째 프로로 활동하며 38세가 됐지만, 그의 격투 열정은 여전하며 UFC 헤비급 톱10에서 꾸준히 활동할 정도로 경쟁력도 있다.

UFC 200 뷰잉 파티는 오는 7월 10일 일요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개최된다. SPOTV의 김대환 해설위원과 채민준 캐스터가 현장에서 중계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 있으며, 국내 UFC 파이터인 임현규, 방태현, 양동이, 함서희, 김동현(B)가 객원해설로 참여해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참가 전원에겐 UFC 공식 머천다이즈 티셔츠와 맥주 두 잔, 간단한 음식이 제공되며 UFC 선수들의 사인회와 사진 촬영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승자 예측 이벤트 Pick’em Challenge에 참여해 메인 카드의 경기 결과를 모두 맞춘 참가자에게는 특별한 선물이 주어질 예정이다.

한편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으로 200석이 순식간에 매진된 가운데, 주최사는 소량의 좌석을 추가로 마련했다. 추가 티켓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lezrock.com/ufc200 에서 구매 가능하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UFC아시아 공식 페이스북 계정(facebook.com/UFCAsia)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