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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1 대회 경기 후 보너스 내역

 

오늘의 명경기: 카롤리나 코발키에비츠 vs. 로즈 나마유나스
경기력 보너스: 타이런 우들리, 제이크 엘렌버거
• 스트로급 톱 랭커 카롤리나 코발키에비츠와 로즈 나마유나스가 펼친 3라운드 격전이 오늘의 명경기로 선정되었다. 양 선수의 대결은 종이 한장 차이의 2-1 판정으로 끝났다.
• 제이크 엘렌버거가 1라운드 2회 녹다운을 기록, 맷 브라운에게 KO승을 거두며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했다.
• 타이런 우들리가 로비 라울러와의 타이틀전에서 UFC 웰터급 타이틀전 역대 최단 시간 피니시를 기록하며 경기력 보너스를 수상했다.
• 4명의 선수는 추가로 미화 5만 달러를 지급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