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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2, 콘딧 vs. 마이아 웰터급 대진 추가

 

8월 20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02 대회에 또 하나의 흥미진진한 대진이 추가되었다. UFC 웰터급 잠정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카를로스 콘딧이 베테랑 데미안 마이아를 상대한다.

지난 1월 로비 라울러와의 타이틀전에서 근소한 차이로 패한 후 휴식을 취했던 카를로스 콘딧(랭킹 5위)은 마이아를 꺾고 다시 타이틀 경쟁 구도에 뛰어들고자 한다. 마이아는 닐 매그니, 맷 브라운 등의 선수를 제압하며 5연승을 달리고 있다.
UFC 202 대회 메인이벤트는 네이트 디아즈-코너 맥그리거의 웰터급 재대결이다. 공동메인이벤트에서 앤서니 존슨이 글로버 테세이라를 상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