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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7, UFN 새크라멘토 대진 추가 소식

 

존 하워드, 사바 호마시를 꺾고 연승을 기록 중인 팀 민스가 12월 30일 UFC 207 대회에서 웰터급 랭킹 15위권 진입을 시도한다. 이번 상대는 브라질의 ‘카우보이’ 알렉스 올리베이라다.
UFC 207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아만다 누네스 vs. 론다 로우지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이다. 대회는 라스베이거스 티 모마일 아레나 현지에서 생중계된다. 

또한 오늘 UFN 새크라멘토 대회(골든 1 센터 개최) 대진에 라이트급, 웰터급 경기가 각 하나씩 추가되었다. 라이트급 조쉬 에멧이 스콧 홀츠먼과, 웰터급 술탄 알리에프가 보얀 벨리코비치과 경기를 치른다.

UFN 새크라멘토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페이지 밴전트 vs. 미쉘 워터슨 여성 밴텀급 경기다. 대회는 폭스 채널로 생중계되며 입장권은 10월 28일 발매된다.
추가 대진 정보는 UFC.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