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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8 대회, 7개 대진 추가 확정

 

헤비급부터 플라이급까지 다양한 체급의 경기가 확정되며 2월 11일 브루클린 대회의 대진이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 금일, 7개 대진이 추가되며 UFC 208 대회 대진표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헤비급에서 브라질의 루이스 엔리케가 폴란드의 마르신 티부라를 상대로 UFC 3연승을 노린다. 티부라는 지난 8월 빅토르 페스타를 상대로 KO 하이라이트로 손색이 없는 KO승을 연출해냈다.

라이트헤비급 톱 랭커 중 한 명인 랭킹 3위 글로버 테세이라가 자레드 캐노니어를 상대한다. 캐노니어는 12월 3일 라이트헤급으로 데뷔해 이온 쿠테발라에게 승리를 거두며 오늘의 명경기 보너스까지 수상했다.
웰터급에서는 뉴욕 출신의 선수들이 등장한다. 라이언 라플레어가 호안 카네이로를, 퀸즈 출신의 랜디 브라운이 뉴저지 출신의 조지 설리반을 상대한다.

라이트급에도 흥미진진한 대진이 추가되었다. 이슬람 마카쉐프가 베테랑 닉 렌츠를 상대한다. 그리고 플라이급에 2개 대진이 추가되었다. 랭킹 5위 윌슨 헤이스가 사사키 유타를, 랭킹 6위 이안 맥콜이 더블린 출신의 닐 시리와 맞붙는다.
UFC 208 대회 메인이벤트는 홀리 홈 vs. 헤르마이네 데 란다미 5라운드 여성 페더급 초대 챔피언 결정전이다.
UFC 208 대회 티켓 일반 판매는 12월 16일 시작된다. UFC 파이트클럽 회원은 이미 티켓을 구입하고 있으며, UFC 뉴스레터 구독자는 오늘부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티켓구매처는 www.ticketmaster.com이다.
대진 카드 관련 뉴스는 UFC.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