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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09 대회 대진 드디어 완성

 

금일 밴텀급, 스트로급, 헤비급 경기가 추가되며 라스베이거스 개최 UFC 209 대회 대진이 완성되었다.
헤비급에선 무패 전적을 자랑하는 다니엘 스피츠가 토드 더피의 대체선수로 나서 영국 출신의 마크 갓비어를 상대한다.
스트로급에선 TUF 23 시즌 결승진출자 아만다 쿠퍼가 팀 알파메일의 유망주 신시아 칼비요를 상대한다. 밴텀급에서 알버트 모랄레스 vs. 안드레 소우캄타트 대진이 추가되었다.
UFC 209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타이런 우들리 vs. 스티븐 톰슨 웰터급 타이틀전이며 공동이벤트는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vs. 토니 퍼거슨 라이트급 잠정타이틀전이다. 대회는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PPV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