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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10 대진 완성, 칼비요 vs. 곤살레스 대진 확정

 

4월 8일 버팔로에서 열리는 UFC 210 대회에서 스트로급 기대주들이 대결을 펼친다. 3월 초 UFC 데뷔전에서 아만다 쿠퍼를 꺾은 신시아 칼비요가 펄 곤살레스를 상대한다. 곤살레스에겐 UFC 데뷔전이다.
UFC 210 대회 메인이벤트는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다니엘 코미어와 도전자 앤서니 존슨의 타이틀전이다. 전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은 게가드 무사시를 상대한다. 대회는 미국 버팔로 키뱅크 센터에서 열리며 PPV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