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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11 데이빗 랜치 복귀, 상대는 크르지슈토프 요트코

 

5월 13일 달라스 아메리칸 에어라인 센터에서 미들급 기대주들이 맞붙는다. 데이빗 브랜치와 크르지슈토프 요트코 대결이 UFC 211 대진에 추가되었다.

UFC 211 대회 메인이벤트는 헤비급 챔피언 스티페 미오치치와 도전자 주니어 도스 산토스의 헤비급 타이틀전이다. 공동메인이벤트에선 스트로급 챔피언 요안나 옌제이치크가 제시카 안드라데를 상대로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뉴욕 출신의 브랜치는 2010~2011년 UFC에서 활동하며 토마시 드르발, 리치 아토니오를 꺾은 바 있다. 하지만 진짜 실력이 드러난 것은 UFC를 떠난 후다. 최근 몇 년간 무려 12승 1패 전적을 거두며 월드시리즈 오브 파이팅의 미들급 및 라이트헤비급 챔피언에 오른 것이다. 현재 10연승을 달리고 있는 브랜치는 폴란드의 강자 요트코를 상대한다. 요트코는 최근 5연승을 거두고 있으며 2016년 브래드 스콧, 탐단 맥크로리, 탈레스 테이테스와 같은 선수들을 격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