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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12 대회 3개 대진 추가

 

6월 3일 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에서 열리는 UFC 212 대회에 3개 대진이 추가되었다. 베테랑과 신예가 맞붙는 흥미진진한 매치들이다.
미들급에서 TUF 브라질 우승자 안토니오 카를로스 주니어가 에릭 스파이슬리를 상대로 자신의 주짓수 실력을 선보일 기회를 잡았다 . 스파이슬리 또한 출중한 주짓수 실력을 자랑한다.
작년 11월 만벨 감부리안에게 TKO 승리를 거둔 브라질의 베테랑 조니 에두아르도가 밴텀급의 신예 매튜 로페스를 상대한다.
플라이급에서 마르코 벨트란이 데이베손 알칸타라를 상대한다. 알칸타라의 UFC 데뷔전이다.
UFC 212 대회 메인이벤트는 조제 알도 vs. 맥스 할로웨이 페더급 타이틀전이다. 대회는 PPV로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