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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13 대회 브라운 vs. 올리이닉 대진 추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인터네셔널 파이트 위크, 연패 탈출을 노리는 트래비스 브라운 출중한 서브미션 기량을 자랑하는 알렉세이 올리이닉을 상대로 7월 8일 UFC 213 대회 헤비급 경기에 출전한다.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본 대회는 메인이벤트 더블 헤더로 열린다. UFC 여성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챔피언 아만다 누네스가 도전자 발렌티나 쉐브첸코를 상대하며 요엘 로메로와 로버트 휘태커는 UFC 미들급 잠정챔피언 결정전에서 맞붙는다.
지난 2월 데릭 루이스와 맞붙어 오늘의 명승부 보너스를 수상한 브라운은 알리스타 오브레임, 조쉬 바넷, 스테판 스투루브와 같은 정상급 파이터들 상대한 경험이 있다. 힘든 상황을 견디고 승리를 거두는 법을 잘 알고 있는 브라운은 올리이닉을 상대로 복귀전 승리를 노린다. 올리이닉은 무려 39승을 서브미션으로 장식한 파이터로 지난 1월 빅토르 페스타를 상대로 종합격투기에 종합격투기에선 보기 드문 에제키엘 초크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