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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16 대회 7개 대진 발표

 

10월 7일 라스베이거스 티 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216 대회의 대진이 일부 발표되었다.
헤비급부터 플라이급까지, 베테랑부터 신예 등 다양한 선수가 이번 가을 옥타곤에서 맞선다.

우선, 헤비급에서 2연승 중인 월트 해리스가 영국의 강타자 마크 갓비어를 상대한다.

카이오 마갈랴에스, 엘리아스 테오도로우를 꺾은 브래드 타바레스가 랭킹 12위 탈레스 레이티스와 미들급 대결을 치른다.

라이트급 대결 또한 UFC 216 대회에 추가되었다. 에반 던햄이 랭킹 12위 베닐 다리우쉬를 상대로 라스베이거스 홈그라운드에서 경기를 치른다.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란도 버나타는 아벨 트루히요와 맞붙는다. 윌 브룩스 vs. 닉 렌츠 베테랑 대결도 예정되어있다.

플라이급에선 랭킹 10위 존 모라가가 랭킹 15위 마고메드 비불라토프를 상대한다. 신예 맷 쉬넬은 마크로 벨트란과 맞붙는다.

대진 정보 및 티켓 판매 정보는 UF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