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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223 대진에 대한 성명

 

금요일(이하 한국시간) 브루클린 바이클레이즈 센터에서 발생한 사고로 오는 일요일 UFC 223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두 명의 선수가 부상으로 제외됐다.

얼굴에 상처를 입은 라이트급의 마이클 키에사는 뉴욕주체육위원회와 UFC 의료팀의 판단에 따라 출전이 금지돼 앤서니 페티스와의 경기에서 제외됐다.

플라이급의 레이 보그 역시 경기가 취소됐다. 브랜든 모레노와 대결할 예정이었던 그는 각막 찰과상 부상을 입었다.

알렉스 카세레스의 경우 사건에 연루된 아르템 로보프가 대진에서 제외되면서 경기를 가질 수 없게 됐다.

UFC 223은 총 10경기가 치러진다. 자빗 마고메드샤리포브와 카일 보크니악의 경기가 메인카드로 변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