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페레이라의 뒤를 이을 챔피언을 가리는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이 죄종 승인됐다. 11일(한국시간)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UFC 327 계체량에서 유리 프로하스카와 카를로스 울버그가 각각 계체에 통과한 것. 프로하스카는 203파운드, 울버그는 204파운드를 기록했다. 메인카드의 모든 선수들이 규정 체중을 준수했으며, 언더카드의 크리스 파디야는 계체를 통과하지 못했다. 벌금 징계를 수용하는 조건으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된다.
■ UFC 327: 프로하스카 vs 울버그 계체결과
메인카드 (TVING 오전 10시)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유리 프로하스카(203) vs 카를로스 울버그(204) [라이트헤비급] 아자맛 무르자카노프(205) vs 파울로 코스타(205) [헤비급] 커티스 블레이즈(261) vs 조쉬 호킷(233) [라이트헤비급] 도미닉 레예스(205) vs 조니 워커(205) [페더급] 컵 스완슨(146) vs 네이트 랜드웨어(145)
언더카드 (TVING 오전 8시) [페더급] 파트리시우 핏불(145) vs 애런 피코(145) [웰터급] 케빈 홀랜드(171) vs 랜디 브라운(171) [라이트급] 마테우슈 감롯(156) vs 에스테반 리보빅스(155) [여성 스트로급] 타티아나 수아레스(116) vs 루피 고디네즈(116)
파이트패스 언더카드(UFC 파이트패스 오전 6시 30분) [라이트급] 크리스 파디야(*158) vs 마르켈 메데로스(155) [미들급] 켈빈 게스텔럼(185) vs 비센테 루케(185) [웰터급] 찰스 래드키(170) vs 프란시스코 프라도(170)
*크리스 파디야는 라이트급 한계인 156파운드를 초과했으며, 상대에게 20%의 대전료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경기는 예정대로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