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터급 챔피언이자 P4P 랭킹 1위인 이슬람 마카체프가 오는 8월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마카체프는 8월 16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열리는 UFC 330에 출전한다.
상대는 랭킹 1위 이안 개리다. 아일랜드 출신의 개리는 2021년 옥타곤에 데뷔해 10승 1패를 기록 중이며 최근에는 벨랄 무하마드와 카를로스 프라치스를 꺾었다. 타이틀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코메인이벤트는 여성부 스트로급 타이틀매치다. 챔피언 맥켄지 던이 랭킹 5위 질리안 로버슨을 상대로 첫 방어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