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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4월 캔자스 및 내쉬빌 대회 개최 발표

 

4월에도 UFC의 액션은 계속된다. 이번 토요일 2개 대회 개최가 확정 발표 되었다.

4월 15일 미주리 주 캔자스에서 최초로 UFC 대회가 열린다. 스프린트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폭스TV를 통해 중계되며 입장권은 3월 10일 발매된다.

캔자스 대회의 4개 대진 또한 함께 발표 되었다. 그 시작은 미쉘 워터슨 vs. 로즈 나마유나스 스트로급 대결이다.

TUF 24 시즌 우승자로 플라이급 챔피언 드미트리우스 존슨을 상대로 분전을 펼쳤던 팀 엘리엇이 루이스 스몰카를 상대한다. 팀 엘리엇에겐 홈 그라운드 출장이다. 

또한 라이트헤비급의 기대주 데빈 클라크가 제이크 콜리어를 상대한다. 최근 연승 행진 중인 TUF 우승자 출신 앤드류 산체스가 앤서니 스미스를 맞이한다. 

1주 후 4월 22일 UFC는 테네시 주 테쉬빌의 브리지스톤 아레나로 옮겨 개최된다. 대회 입장권은 3월 3일 발매된다.

내쉬빌 대회 메인이벤트는 최근 승리를 거둔 컵 스완슨과 유럽의 하드펀처 아르템 로보프의 대결이다. 폭발력이 있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 출신의 라이트급 기대주 알 이아킨타가 오랜 침묵을 깨고 베테랑 디에고 산체스를 상대로 복귀전에 나선다. 또한 스콧 홀츠만이 마이클 맥브라이드를 상대로 라이트급 경기를 치른다.
플라이급에서 TUF 시즌 24에 출연했던 맷 쉬넬이 헥터 산도발을 상대로 UFC에서 2번째를 치른다. 멕시코 출신의 기대주 랭킹 10위 브란돈 모레노가 랭킹 8위 더스틴 오티즈를 상대로 랭킹 상승을 노린다.
미들급에서 랭킹 15위 샘 앨비가 과거 타이틀전을 경험한 바 있는 탈레스 레이테스를 상대한다. 스트로급에서 제시카 페느가 다니엘레 테일러를 상대한다.
UFC 210 대회는 4월 8일 버팔로의 키뱅크 센터에서 열린다.
대진 관련 뉴스는 UFC.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