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UFC on FOX 7 경기 후 기자회견 및 보너스 결과

UFC on FOX 7 경기 후 기자회견 및 보너스 수상 결과...

UFC on FOX 7 경기 후 기자회견 현장에는 데이나 화이트 회장 및 벤 헨더슨, 길버트 멜렌데즈, 다니엘 코미어, 조쉬 톰슨, 맷 브라운, TJ 딜라쇼, 채드 멘데스, 조세 베나비데즈가 함께했다.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 맷 브라운 vs. 조단 메인
화끈한 난타전을 보여준 경기 ‘맷 브라운 vs. 조단 메인’이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로 선정됐다. 두 선수는 1라운드부터 엎치락뒤치락 치열한 타격전을 펼치며 관중들을 열광시켰다. 브라운은 2라운드 니킥 연타에 이은 펀치로 메인을 쓰러트리며 TKO승을 거둬낼 수 있었다.

KO 오브 더 나이트- 톰슨, 로메로 공동 수상
역대 UFC 타이 기록인 8개 KO승이 나온 이날 이벤트에서는 조쉬 톰슨과 요엘 로메로가 ‘KO 오브 더 나이트’를 수상했다. 스트라이크포스 출신의 로메로는 1라운드 플라잉 니킥으로 상대 클리포트 스탁스를 격침시켰다. 전 스트라이크포스 챔피언 조쉬 톰슨은 8년 만의 UFC 복귀전에서 2라운드 하이킥을 적중시키며 네이트 디아즈에게 생애 첫 KO패를 안겨줬다.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 없음
이날 이벤트에서는 서브미션 승이 한 차례도 나오지 않은 관계로 ‘서브미션 오브 더 나이트’의 수상자는 없었다.

모든 수상자들은 각각 5만 달러씩을 보너스로 지급 받았다.

한편 기자회견 현장에서 데이나 화이트 회장은 UFC 160 ‘그레이 메이나드 vs. TJ 그랜트’의 승자에게 헨더슨에 대한 도전권이 주어질 것이라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