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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자선단체 미라클 플라이츠 후원계약 체결

 

금일 종합격투기계의 글로벌 리더 UFC는 비영리 보건복지 기구 미라플 플라이츠(Miracle Flights)와 후원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1985년 설립된 미라클 플라이츠는 치료 목적의 장거리 여행이 필요한 아동 중증질환 환자에게 항공권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아이크 로렌스 엡스타인 UFC 최고운영책임자는 “UFC 파이터는 세계에서 가장 터프한 사람들이라 할 수있다. 하지만 옥타곤 내의 경쟁은 아동 환자들이 매일 겪고있는 장애와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미라클 플라이츠의 파트너가 되어 어린 환자들의 생과 사를 가를 수 있는, 그들이 필요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플라이츠의 미션을 돕게된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UFC의 ‘모두가 파이터(We Are All Fighters)’ 캠페인을 통한 지원을 받는다. ‘모두가 파이터’ 캠페인은 모두의 내면에 잠들어있는 투혼을 기리는 한편 일상의 크고 작은 역경을 극복하는 모두의 도전정신을 상징한다.

올해로 설립 32년을 맞은 미라클 플라이츠는 현재까지 희귀병, 중증질환을 앓는 저연령층 환자들이 타 주로 이동해 특별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11만석 이상의 무료 항공권을 제공해왔다.

UFC의 미라클 플라이츠 후원사업엔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포레스트 그리핀과 레비 크리스토섹(11세, 미시시피 주 오션 스프링스)이 출연하는 공익광고가 포함된다. 레비는 현재 전 세계 24명에게만 발견된 얀센 골간단 연골이형성증이라는 희귀 소인증을 앓고 있으며, 미라클 플라이츠를 통해 일리노이 주 시카고, 델라웨어 주 윌밍턴으로 이동해 16차례 전문 의료진의 진료를 받을 수 있었다. 또한 레비는 2016년 미라클 플라이츠의 1만번째 후원 항공권의 주인공이기도 하다.

마크 브라운 미라클 플라이츠 최고경영자는 “미라클 플라이츠가 항공권을 제공했던 다른 아동과 마찬가지로 레비 또한 포기하지 않고 엄청난 역경에 맞서고 있다. UFC가 레비를 비롯해 질병과 싸우고 있는 다른 아동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우리의 후원사업에 동참해서 큰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글 하단 링크를 클릭하면 UFC-미라클 플라이츠 파이너십의 내용 및 공익광고를 확인할 수 있다. www.miracleflights.com 홈페이지 방문을 통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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