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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 런던 대회 2016년 2월 확정

UFC Fight Night® will return to London on February 27

UFC는 금일 EMEA에서 최초로 열리는 대회가 2016년 확정되었다고 발표했다. UFN 런던 대회가 2월 27일 토요일 런던 O2 아레나로 돌아온다. 2014년 성공적으로 치러진 대회 이후 다시 한 번 런던 대회 개최를 요구하는 팬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이다.
UFC의 런던 대회는 2014년이 마지막이었다. 14,000명의 팬이 경기장을 찾아 지미 마누와가 스웨덴의 알렉스 구스타프손을 맞아 잊기 힘든 명경기를 펼치는 것을 감상했다. 대회티켓은 24시간이 되지않아 매진되었으며 영국 전역의 팬들은 UFC가 다시 런던에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고대했다.
올해 12월 5일 티켓발매가 시작되면 2014년과 비슷한 속도로 팔릴 것으로 예상된다. 대진은 절차를 거쳐 발표될 예정이며 UFC 미들급 랭킹 8위 마이클 비스핑, 많은 팬의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래드 피켓, 라이트급 로스 피어슨이 런던의 홈팬을 위해 경기를 펼치고 싶다는 의사를 피력했다.
조 카 UFC 국제사업부 부사장은 “UFC와 MMA계는 최근 유럽 전역에서 괄목할만한 수준의 성장과 성공을 맛보고 있다. 런던은 UFC에게 아주 중요한 시장이다”라고 밝혔다.
“최근 더블린 3아레나 대회는 몇 초만에 티켓을 모두 팔았다. 글래스고의 SSE 하이드로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는 몇 시간만에 표가 다 팔렸다. 이번 대회는 과거 대회에서 티켓을 놓쳤던 사람들에게 큰 기회가 될 것이다”
티켓은 O2 아레나 회원 및 UFC 파이트클럽 회원에게 12월 1일 화요일 우선 판매된다. 선+의 회원들은 2일 수요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UFC 뉴스레터 구독자들은 12월 4일 금요일 10시부터 티켓구매가 가능하며 일반판매는 12월 4일 12시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