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텀급 랭킹 9위 마리오 바티스타가 위험한 싸움꾼 비니시우스 올리베이라를 꺾고 톱10을 수성했다. 올리베이라는 8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VEGAS 113에서 2라운드 서브미션승을 거뒀다. 코메인이벤트에서는 일본의 경량급 스타 호리구치 쿄지가 랭킹 6위 아미르 알바지를 꺾고 타이틀 도전을 노려볼 만한 위치로 올라서게 됐다.
■ UFC 파이트 나이트: 바티스타 vs 올리베이라
[밴텀급] 마리오 바티스타 vs 비니시우스 올리베이라 마리오 바티스타, 2라운드 4분 46초 RNC 서브미션승
[플라이급] 아미르 알바지 vs 호리구치 쿄지 호리구치 쿄지, 전원일치 판정승
[헤비급] 자일톤 알메이다 vs 리즈반 쿠니예프 리즈반 쿠니예프, 전원일치 판정승
[미들급] 미하우 올렉셰이추크 vs 마크-안드레 바리올 미하우 올렉셰이추크, 전원일치 판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