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UFN 169, 5만 달러 보너스의 주인공은?

1일(한국시간) UFC FIGHT NIGHT 169에 출전한 24명의 파이터 중 보너스를 받는 4명의 파이터가 확정됐다.

주최사는 이벤트 종료 직후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에 조단 그리핀과 메간 앤더슨, 파이트 오브 더 나이트에 가브리엘 실바 대 카일러 필립스의 밴텀급 경기를 선정했다.

페더급의 조단 그리핀은 언더카드 2경기에서 T.J. 브라운에게 2라운드 3분 38초 만에 길로틴 초크로 승리했고, 여성부 페더급 파이터 메간 앤더슨은 노르마 듀몬트에게 1라운드 3분 31초 KO승을 거뒀다. 

카일러 필립스 대 가스리엘 실바의 대결은 필립스의 심판전원일치(30:27, 30:27, 30:27) 판정승으로 종료됐다. 4명의 선수에게 돌아갈 보너스 상금은 각 5만 달러다.

한편 이번 대회를 찾은 총 관중은 7098명이며, 게이트 수입은 약 40만 3천 달러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