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콘텐츠로 건너뛰기

UFN 일본 대회 결과: 승자는 누구인가

 

Who were the winners at Fight Night Japan: Barnett vs. Nelson? Click below to get the results for all the fights at Saitama Super Arena in Saitama, Japan on Saturday, Sept. 27, 2015.

Nelson vs. Barnett | Hall vs. Mousasi | Camus vs. Horiguchi | Roop vs. Mizugaki | Brandao vs. Kikuno | Ishihara vs. Hirota | Jingliang vs. Nakamura | Kasuya vs. Hein | Johnson vs. Kotani | Zapata vs. Anzai
Fight Night Japan main card

메인이벤트: 로이 넬슨 vs. 조쉬 바넷
조쉬 바넷이 만장일치 판정(50-45, 48-47, 48-47)으로 승리했다. 파이트 메트릭스에 따르면 바넷은 클린치 상태에서 로이 넬슨에게 95회 유효타를 적중시켰다. 이는 UFC 기록이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공동메인이벤트: 유라이어 홀 vs. 게가드 무사시
홀 2라운드 25초, 무사시에게 TKO승리
More from Fight Night Japan: Full Results | Post-fight bonus recap |Barnett outlasts Nelson in five-round thiller | Hall spin-kicks way to victory over Mousasi | Horiguchi, Mizugaki, Brandao win in Japan | Watch: Uriah Hall’s KO kick against Gegard Mousasi  | Watch: Barnett’s passionate Octagon address to Japanese crowd | Watch: Uriah Hall talks after victory |Gallery: Best sights from Japan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치코 카무스 vs. 호리구치 쿄지
호리구치 만장일치 판정승(30-27, 30-27, 30-27)

호리구치 쿄지 :  이 경기에서 꼭 이기고 싶었다. 간절하게 승리를 원했다. 이 경기를 준비하기 위해 많은 산을 쏟았다. KO승이 더 좋은 것은 맞지만, 이길 수 있어서 기쁘다. 하지만 솔직히 이야기하면 나도 100% 기량을 펼치지는 못했다. 나에게도 성장시켜야 할 부분이 있다는 말이다. 내가 태클이나 그라운드 기술같이 내가 연습한 동작들을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이기는 것이 최우선이었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조지 루프 vs. 미즈가키 타케야
미즈가키, 루프에 만장일치 판정승(29-28, 29-28, 29-28)

미즈가키 타케야 : 이 승리는 나에게 정말 큰 의미다. 승리가 간절했다. 과장없이 말하자면 나는 작년 종합격투기에서 은퇴하려고 했었다. 그렇기 떄문에 옥타곤으로 돌아와서 승리를 거두는 것은 나에게는 무엇보다도 큰 의미로 다가온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디에고 브랜다오 vs. 키쿠노 카츠노리
브랜다오가 1라운드 28초만에 키쿠노에게 일방적인 TKO승리를 거뒀다.
디에고 브랜다오 : 이 경기를 위해서 실제로는 9개월을 훈련했다. 부상으로, 또 다른 이유로 경기가 연기되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침내 경기가 성사되고 승리를 거둘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오늘 나와 경기를 치러준 내 상대방에게도 감사한다. 내가 경기를 또 치르고, 알도가 맥그리거를 KO시키면 나도 알도와 2차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1차전과는 다를 것이라는 것을 약속한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이시하라 테루토 vs. 히로타 미즈토
3라운드 경기 후 배심단에서 무승부 선언(29-28 이시하라, 29-28 히로타, 29-29). 그 결과로 ‘로드 투 UFC 저팬’의 결승진출자 2명 모두 UFC와 계약을 맺었다.
히로타 미즈토 : 이 경기는 내가 진거라고 본다. 그게 전부다.
이시하라 테루토 : 솔직히 내가 이겼다고 생각했다. 결과에 할 말은 별로 없지만 우리 둘 모두에게 유감스러운 일이라 생각한다. 경기 중에 내가 더 유리하다고 생각했다. 히로타는 한 방 펀치로 KO시킬 수 있는 그런 선수가 아니다. 내가 오늘 깨달은 것은 나도 히로타와 같은 선수와 맞서 싸울 수 있다는 것이다. 앞으로 치를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Fight Night Japan prelims

리징량 vs. 나카무라 케이타
나카무라 3라운드 2분 17초 리어네이키드 초크 승리
나카무라 케이타 : 더 잘 싸울 수도 있었다. 경기내용은 만족스럽지 않지만 결과에는 만족한다. 어쨌든 좋은 경험이었다. 보완해야 할 부분이 많다. 지금으로서는 긴장을 좀 풀면서 이 기분을 즐기고 싶다.
리 징량 : 단계를 밟아서 나카무라를 끝내고 싶었다. 나카무라가 그라운드에 있었을 때 끝냈어야 했다. 하지만 포지션을 바꾸려는 시도를 했었고 그것이 실수였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카스야 유스케 vs. 닉 하인
닉 하인 만장일치 승리(30-27, 29-28, 29-28)

닉 하인 : 일본 관중 앞에서 일본 선수랑 싸우는 것은 큰 압박이었다. 타격전에서 그렇게 강하게 나오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 복부에 발차기도 몇 방 허용했었다. 하지만 결국은 우리쪽 전력이 먹혔다. 이 부분이 제일 중요하다. 코치들과 상의해서 다음 경기를 잡을 것이다. 하지만 당분간은 쉬고 싶다.
카스야 유스케 : 닉 하인에게 급소를 맞았을 때 이건 사고라고 생각했다. 결과에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았다. 더 공격적으로 싸울 필요가 있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카잔 존슨 vs. 코타니 나오유키
카잔 존슨이 3-0 판정으로 승리(30-27, 29-28, 29-28)

카잔 존슨 : 일본에서 싸우는 건 정말 멋진 일이다. 미국 관중과 많이 다르다. 미국에선 다들 야유를 퍼붓거나 ‘얼굴을 갈겨라’하고 고함을 치지만 일본의 관중은 선수를 존중한다. 무술가로서 내 직업에 대해 존중심을 표하는 것을 보는 것은 굉장히 기분이 좋은 일이다. 앞으로의 일에 대해서는 너무 일찍 생각하지 않으려고 한다. 보완해야할 점이 많이 있고 너무 성급하게 뛰어올라가고 싶지 않다. 체력과 컨디셔닝을 향상시켜야 한다. 또한 판정까지 가지 않고 상대를 내 손으로 끝내는 것도 필요하다. 나는 판정이 싫다.
코타니 나오유키 : 전반적으로 존슨이 나보다 훨씬 잘 싸웠다. 분명한 사실이다. 경기 내내 존슨은 내가 내만의 리듬을 타는 것을 힘들게 만들었따. 특히 펀치를 날리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정말 좋았다. 내가 원하는 대로 하도록 내버려둔다먼 이번 경기처럼 승리를 거둘 수는 없을 것이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

로저 자파타 vs. 안자이 신쇼
로저 자파타의 손 부상으로 인해 사이타마 출신 안자이 신쇼가 3라운드 47초 TKO승으로 승자로 선언됨.
안자이 신쇼 : 시작부터 공격적으로 풀어갈 수 있었다. 이게 내 원래 전략이었다. 고향 팬들 앞에서 했던 방식 그대로 경기를 펼칠 수 있어서 기분이 좋다. 승리를 거둬서 기쁜 것은 두 말 할 나위 없다.
로저 자파타 : 중지가 부러졌지만 침착함을 되찾아다. 아무런 소리도 내지 않았다. 안자이가 펀치 세 방을 적중시켰는데 주심이 경기를 잠시 멈추고 의사를 불렀다. 의사는 경기를 계속할 수 있다고 이야기 했지만 주심은 경기종료라고 말했다. 안자이가 엄청난 공격을 퍼부어서 내가 등을 돌리고 있는 상황도 아니었다. 그리고 나는 반격을 시작해서 한 방으로 KO승리를 거두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팬들에게 흥미진진한 경기를 보여주고 싶었다.

 
Prefight reading/viewing

-->
Return to top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