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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런던 대회 마누와 vs. 앤더슨 메인이벤트 확정

 

UFC 라이트헤비급에 크나 큰 변화를 몰고올 2017년, 체급 상위 랭커 코리 앤더슨과 지미 마누와가 체급 정상을 향한 여정을 시작한다. 앤더슨과 마누와는 3월 18일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리는 UFN 런던 대회에 출전해 메인이벤트 5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런던 출신으로 강력한 펀치력을 자랑하는 마누와는 타이틀전에도 출전한 바 있는 오빈스 생프뤼를 2라운드에 KO로 눕히며 자신의 실력을 과시했다. 2014년 TUF 우승 후 6승을 거둔 코리 앤더슨(미국 뉴저지 주)는 매 경기 발전된 기량을 선보이고 있으며, 영국 첫 출전인 런던 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안 엔트위슬 vs .브렛 존스 밴텀급 대결 또한 이번 대회 대진에 추가되었다.
입장권은 현재 절찬 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