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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런던, 레이테스-무사시 공동메인이벤트로 낙점

 

2월 27일 런던 O2 아레나에서 열리는 대회의 중심은 미들급이다. 앤더슨 실바-마이클 비스핑 대결이 메인이벤트로 확정된 상황이며 여기에 더해 탈레스 레이테스-게가드 무사시 베테랑 선수 대결이 공동메인이벤트로 더해졌기 때문이다.
UFC VIP 패키지는 현재도 구입 가능하다. UFC 파이트패스를 통해 독점방영되는 이번 대회를 전부 인터넷으로 관람할 수 있는 디지털 서비스다.
미들급 랭킹 10위에 올라있는 브라질의 레이테스는 2013년 UFC 복귀 이후 6전 5승을 거두고 있다. 과거 타이틀에도 도전한 바 있는 레이테스는 네덜란드의 무사시를 맞아 새로운 연승행진을 시작하려 한다. 무사시는 체급 랭킹 9위로 2015년 댄 헨더슨과 코스타스 필리푸를 꺾은 바 있다.
한편, UFC는 이번 목요일 지미 마누와-니키 카리로프 대진이 마누와의 부상으로 취소되었다고 발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