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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오클라호마 대회 6월 개최 확정

 

오는 6월 25일 오클라호마 체서피크 에너지 아레나에서 옥타곤이 들어선다. 2009년 이후 최초로 오클라호마에서 열리는 대회다.
이번 대회 개최는 지난 수요일 UFC 투나잇 프로그램을 통해 공식 발표되었으며 현재까지 4개 대진이 확정된 상황이다. 대회는 폭스 스포츠 1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페더급에서 UFC 명예의 전당 헌액자 BJ 펜이 독일의 강타자 데니스 시버를 상대한다. 웰터급 챔피언을 지낸 바 있는 조니 헨드릭스는 팀 보에치를 상대로 미들급 2승 사냥에 나선다. 스트로급의 기대주 펠리스 헤릭스는 저스틴 키쉬를 상대한다. 라이트헤비급에선 조쉬 스탠버리가 제레미 킴볼을 상대한다.

UFN 오클라호마 대회 대진 및 티켓 정보는 UFC.com을 통해 제공된다. www.ufc.com/OKC을 방문해 입장권 선구매를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