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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올버니 대회 신인 사파로프 및 알드리치 2인 UFC 데뷔

 

다음 주 금요일 12월 9일 UFN 올버니 대회 2개 대진이 선수의 부상으로 변경되었다. 하지만 이로 인해 새로운 2명의 선수들이 라이트헤비급 및 스트로급 경기에 나서 UFC에 데뷔할 기회를 얻게 되었다.

라이트헤비급에서 러시아 출신의 무패 신성 사파르벡 사파로프가 UFC 데뷔전을 치른다. 부상을 입은 팻 커민스를 대신해 출전하는 사파로프는 뉴욕주 출신의 지안 발렌테를 상대한다. 발렌테는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뒀으며, 오늘의 명경기 보너스를 2회 수상했다.

TUF 23 시즌 우승자 타티아나 수아레스의 복귀는 뒤로 미뤄졌다. 부상으로 인해 줄리아나 리마와의 경기에 출전하는 것이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TUF 23 시즌 출연선수 JJ 알드리치가 수아레스를 대체선수로 나서 다음 주 줄리아나 리마를 상대한다.
UFN 올버니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데렉 루이스 vs. 샤밀 압두라키모프 경기다. 대회는 타임스 유니언 센터에서 파이트 패스를 통해 생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