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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포틀랜드, 6개 대진 추가

 

10월 1일 오레곤 주 UFN 포틀랜드 대회 대진의 윤곽이 드러나기 시작했다. 월요일 6개 대진이 추가되었다.
대회는 모다 센터에서 열리며 폭스 스포츠 1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입장권 판매는 8월 19일 금요일 시작된다.
우선 라이트급에서 2개의 대진이 완성되었다. UFC 2연승을 노리는 윌 브룩스와 브라질의 강호 알렉스 올리베이라가 옥타곤에서 만난다. 최근 경기에서 패한 바 있어 승리가 간절한 2명의 베테랑, 조쉬 버크먼-바비 그린 대결도 확정되었다.
플라이급 선수들도 출전한다. 랭킹 9위 루이스 스몰카가 랭킹 15위 세르히오 페티스를 상대한다.
헤비급 대결 또한 확정되었다. 월트 해리그가 샤밀 압두라키모프를 상대하는 헤비급 유망주 대진이 추가되었다. 미들급에서는 탬던 맥크로리가 네이트 마쿼트를 만난다.
여성 밴텀급에서 켈리 파숄츠가 UFC 데뷔전을 치르는 케틀렌 비에이라를 상대한다.
 
추가 정보는 UFC.com을 통해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