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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새크라멘토 조우반-페리, 바버레나-코빙턴 확정

 

UFC 웰터급 유망주 4인방이 12월 17일 새크라멘토로 출격한다 . 웰터급 4인방이 펼치는 두 경기는 UFN 새크라멘토 대회의 '오늘의 명경기' 후보이기도 하다.

UFC 데뷔와 동시에 2연속 KO승을 거두고 있는 마이크 페리는 웰터급의 강호 알란 조우반을 상대한다.
현재 2연승을 달리고 있는 콜비 코빙턴은 브라이언 바버레나를 상대한다. 바버레나 또한 2연승 중으로 세이지 노스컷, 와를레이 알베스를 꺾었다.
UFN 새크라멘토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페이지 밴전트 vs. 미쉘 워터슨 스트로급 대결이다. 추가 대진 정보는 UFC.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입장권은 10월 28일 발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