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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N 서울, 김동현 vs. 도미닉 워터스 확정

 

캘리포니아 산타 로사 출신의 도미닉 워터스가 11월 28일 자신의 프로경력에서 가장 큰 기회를 맞이한다. 워터스는 한국 서울에서 열리는 UFN 서울 대회에 호르헤 마스비달의 대체선수로 출전해 웰터급 랭킹 7위의 김동현을 상대한다.
벤슨 헨더슨의 상대 티아고 알베스가 부상으로 인해 출전이 불가능해짐에 따라 마스비달이 헨더슨의 상대로 변경되었다. 대회는 UFC 파이트패스를 통해 중계된다.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거뒀으며 미국 해병대 출신의 워터스는 TUF 시즌 시즌 16에 출연하면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제  UFC 1승을 노리고 있는 워터스는 김동현을 상대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김동현은 최근 6경기에서 5승 1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중 2번은 KO승이며 1번은 서브미션 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