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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 태권도-UFC 파트너십 연장

 

USA 태권도와 UFC가 오늘 파트너십 연장에 동의했다고 발표했다. 파트너십의 목적은 아마추어 태권도를 미국 전역에 걸쳐 더 많이 노출시키고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다.
“이번에 UFC와 맺은 파트너십은 두 단체 모두 나란히 함께 성장할 기회”라고 USA 태권도 사무총장 브루스 해리스가 밝혔다. “세계로 뻗어나가는 UFC는 USA 태권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기술을 갈고 닦은 선수 및 USA 태권도의 모범이라 할 수 있다. 제임스 문타스리와 같은 선수는 현재 UFC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과거 USA 태권도에서 올해의 선수로 뽑힌 바 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 및 협회 관계망 담당 부사장 로우 로리아는 “UFC는 USA 태권도와 맺은 파트너십을 지속할 수 있어 기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USA 태권도는 올림픽 투기 종목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UFC는 아마추어 스포츠를 계속해서 후원할 것이다”
 미국에서 태권도 전반을 관리하는 단체로서 USA 태권도는 UFC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태권도를 전세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갈 것이다. 종합격투기계를 선도하는 UFC의 전문성과 자원을 이용하면 USA 태권도 및 USA 태권도에서 진행하는 행사는 UFC 방송, SNS 및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홍보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