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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먼 뉴욕시 스포츠 회담 발표자로 참가

 

종합격투기는 프로스포츠 세계의 주변을 맴돌았다. 스포츠계 엘리트 선수들의 경쟁의 장이 아니라 구경거리로 인식되는 일이 더 많았다. 최근 몇 년 동안 론다 로우지와 다니엘 코미어와 같은 올림픽 출전경험이 있는 UFC 선수의 등장과 최고급 기량을 지닌 선수들 펼친 경기로 인해서 종합격투기는 더 이상 밖에서 안을 들여다보는 제 3자의 입장에서 벗어나게 됐다.
7월 1일 수요일, 종합격투기의 잠재력을 확일할 수 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만들어질 것이다. 무패의 UFC 미들급 챔피언 크리스 와이드먼이 ‘리더즈 스포츠 회담’에 출석해 스포츠 경기력 분야에 대해 발표를 할 예정이다.
“UFC 선수 중에서도 뽑혀서 이런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은 굉장히 영광입니다. 다년간 얻은 경험과 지식으로 다른 사람을 돕고 싶습니다”라고 와이드먼은 소감을 밝혔다. 이 회담은 스포츠계의 최고 전문가와 선수를 초청해 ‘경쟁력 우위, 숨은 재능을 발굴하고 우수함을 고취하는 것'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와이드먼의 코치로 유명한 레이 롱고, 전 UFC 웰터급 챔피언 맷 세라도 크리스 와이드먼과 함께 참여한다. NFL, NBA, NHL, 줄리어드 스쿨, EPL(축구), NCAA의 주요인물들이 참석한다. 와이드먼의 표현으로는 자신도 타인의 배움에 도움을 줄 것이지만, 배우는 것도 많을 것이라 한다.
“행사 참여 요청을 받아서 제일 좋은 것은 제가 발표를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참여자들이 말하는 걸 들을 기회가 있다는 겁니다”라고 와이드먼은 말했다. 하지만 와이드먼이 연단에 오르면 다른 행사참여자들도 종합격투기에 대한 중요한 부분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종합격투기는 역사가 짧습니다. 당연히 받아야 할 몫의 관심을 이제 받게되는 것이니 그 부분이 정말로 기쁩니다. 내 생각에 종합격투기는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모든 것을 내걸어야 하는 무한 경쟁입니다. 스포츠 선수라면 누구라도 그런 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 자신이 육체적 정신적으로 강하고 최고 수준의 선수들과 겨룰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싶은 마음이 어느 정도는 다 있습니다. 종합격투기는 1대1로 맞서서 그 부분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크리스 와이드먼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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