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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다 로우지 1월 23일 SNL 진행자로 출연

 


전 UFC 밴텀급 챔피언 론다 로우지가 1월 23일 다시 한 번 역사를 만든다. 뉴욕시에서 라이브로 진행디는 '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쇼의 진행을 맡는 것이다.
로우지는 NBC 방송국의 상징적인 SNL쇼의 진행자로 출연하는 첫 번째 MMA 선수이자, 첫 번째 여성 파이터이다. 야후 스포츠의 케빈 아이올 기자가 언급한 바와 같이 로우지는 조지 포먼, 마빈 해글러와 같은 격투기 거장의 발자취를 따르는 셈이다. 포먼은 1994년, 해글러는 1986년 각각 SNL 프로그램에 진행자로 출연한 바 있다.
지난 해 11월 홀리 홈에게 패한 후 정상궤도 복귀를 노리고 있는 론다 로우지는 2016년 옥타곤으로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일단은 SNL 출연을 위해 뉴욕으로 먼저 여행을 떠나게 되었다.
1월 23일 SNL 프로그램의 가수 게스트로는 셀레나 고메즈가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