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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가 새 역사를 썼다"…UFC 파이터들의 반응

 


라이트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의 복싱 경기는 UFC 소속 선수들에게도 큰 관심거리였다. 여러 선수들이 맥그리거와 플로이드 메이웨더의 대결을 지켜보고 SNS에 자신의 생각을 적었다. 많은 복서들이 메이웨더에게 비난을 보낸 반면, UFC 파이터들은 맥그리거에게 칭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케빈 리: 맥그리거는 UFC로 복귀해야 한다. 토니 퍼거슨을 이긴 뒤 널 꺾어주겠다.

조 더피: 맥그리거가 복싱에서 역대 최고의 경기를 만들어냈다. 이제 MMA로 돌아와야 한다. 좋은 경기였다.

최두호: 재미있게 봤고 맥그리거의 투지가 멋졌다. 메이웨더의 체력을 안배한 운영이 인상 깊었다. 거기에서 실력 차이가 난 것 같다.

페이지 밴잰트: 놀라운 경기였다. 축하한다 맥그리거. 너는 역사를 만들었다.

드미트리우스 존슨: 맥그리거는 오늘 우리 스포츠를 대표해서 할 일을 했다.

스티페 미오치치: 이보다 재밌는 경기를 원하는가? 최고의 두 헤비급 선수가 있다. 앤서니 조슈아 한 번 해보자.

스티븐 톰슨: 최고의 선수와 싸운 맥그리거에게 경의를 표한다. 그는 무도가이자 경이로운 파이터다.

에디 알바레즈: MMA를 위해 좋은 쇼였다. UFC는 좋은 일을 했다.

데니스 버뮤데즈: 맥그리거는 신이다. 메이웨더와 10라운드를 싸웠다. 메이웨더가 복싱을 하게 만들었다. 흥미로운 경기였다.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맥그리거)12월 31일 UFC 219에서 나와 싸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