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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보는 UFC 256

545 이번 대회는 UFC의 256번째 정규 대회지만, 모든 UFC 이벤트를 기준으로 하면 545번째 흥행이 된다. UFC는 정규 대회 외에도 UFC on ESPN, UFC FIGHT NIGHT, TUF FINALE를 개최하고 있다. UFC 256은 2020년을 기준으로 40번째 이벤트가 된다.

33 UFC 256은 2020년 UFC의 33번째 무관중 이벤트다. UFC는 세계적인 감염병 유행으로 지난 5월 15일 UFC FIGHT NIGHT 170부터 관중 없이 대회를 진행해왔다. 

21 메인이벤트에서 플라이급 타이틀매치를 갖는 데이브손 피게레도와 브랜든 모레노는 나란히 3주(21일) 만에 복귀한다. 둘은 지난달 22일 UFC 255에 출전해 각각 알렉스 페레즈, 브랜든 로이발을 이긴 바 있다.

85 데이브손 피게레도는 지금까지 거둔 20승 중 17승을 피니시했다. 플라이급인 것을 감안하면 상당한 피니시율이다. UFC 플라이급에선 가장 많은 7승을 피니시로 승리했다. 피게레도에 가려져있지만, 모레노의 피니시율 역시 73%로 높은 편이다. 18승 중 13승을 KO 및 서브미션으로 따냈다. 

0 피게레도는 커리어에서 1패, 모레노는 총 5패를 기록 중이다. 공통점인 것은 둘 모두 아직 KO나 서브미션패가 없다는 점이다. 둘 모두 이번 경기에서 상대를 처음 피니시 시키는 장본인이 되려 한다. 

10 피게레도와 모레노는 UFC에서 치른 경기 수가 동일하다. 모레노는 2016년, 피게레도가 2017년에 데뷔했으며 둘 모두 10경기씩 치렀다. 피게레도는 9승 1패, 모레노는 7승 2패 1무를 기록 중이다.

12 토니 퍼거슨은 UFC 라이트급에서 12연승을 거둔 바 있다. 그 과정에서 하파엘 도스 안요스, 에드손 바르보자, 조쉬 톰슨, 앤서니 페티스 등 많은 강호를 이겼다.

14 찰스 올리베이라는 UFC에서 14승을 서브미션으로 따냈다. 이 부문의 기록을 세웠다. 그런 경기력으로 총 10번의 퍼포먼스 오브 더 나이트를 받아냈다. 이 또한 UFC 역사에서 가장 많은 숫자다.

16 찰스 올리베이라는 도널드 세로니와 함께 UFC 최다 피니시 승리를 달성했다. 16승을 KO나 서브미션으로 이겼다. 그의 피니시율은 93.75%다. 

5 미들급 파이터 케빈 홀랜드는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4승을 기록 중이다. 이번 대회에서 승수를 추가해 8개월간 5승 달성을 노린다. 상대는 호나우도 소우자다. 

9 주니어 도스 산토스는 9연승을 달성한 바 있으며, 이 기록은 여전히 UFC 헤비급 최다연승에 해당한다. 또한 총 10회의 넉아웃 승리로, 이 부문 2위에 올라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