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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라쇼-아순사오 2차전 UFC 200 공식확정

 

UFC 밴텀급 챔피언을 지낸 TJ 딜라쇼가 7월 9일 토요일 UFC 200 대회에서 옥타곤으로 돌아온다. 이번 상대는 하파엘 아순사오, 2013년 1차전 패배 설욕의 기회를 기다려온 딜라쇼가 원했던 대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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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라는 UFC 200 대회의 메인이벤트는 UFC 라이트헤비급 타이틀전, 다니엘 코미어-존 존스 대결이다. 공동메인이벤트로 조제 알도-프랭키 에드가 페더급 잠정챔피언 결정전이 열린다. 이 경기는 많은 이들이 기다려온 조제 알도의 복귀전이기도 하다. 또한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 미샤 테이트가 브라질의 아만다 누네스를 상대로 방어전을 치른다.
딜라쇼는 아순사오와의 1차전에서 1-2 판정배를 당한 이후 5전 4승을 기록했으며, 이번 경기는 지난 1월 5라운드 접전 끝에 도미닉 크루즈에게 패해 밴텀급 타이틀을 뺏긴 후 처음으로 나서는 경기다. 7월 9일, 딜라쇼는 현재 7연승을 기록 중인 아순사오를 상대로 복귀전을 치르게 되었다.